[프라임경제]한성항공(www.gohansung.com 대표 이지성)이 7월6일부터 김포-제주 노선을 하루 12편(총 24편)으로 증편운행 한다.
한성항공은 이번 증편을 앞두고 승무원이 직접 홍보에 나서는 이색 거리 이벤트를 펴기로 했다. 이벤트는 증편 항공기에 탑승할 승무원들이 ‘제주, 한성항공이 책임집니다!’라는 표어를 내세워 명동·광화문·대학로·여의도 등 사무실 밀집지역과 지하철 역에서 내달 5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프리허그(Free Hugs)행사와 함께 김포노선의 대대적인 증편으로 인한 본격적인 경쟁을 앞두고 거리 이동 게시판을 통해 고객의 의견을 듣는 행사도 연다. 행사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한성항공 항공기 모형 캐릭터 핸드폰고리를 선물로 증정한다. 또 기내에서만 시행하는 음료 서비스와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요술풍선 등)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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