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수석무역 ,디아지오 코리아 수입판매대행 검토중

 

김소연 기자 | sky@newsprime.co.kr | 2007.06.27 14:16:26
[프라임경제]수입판매 면허취소를 받은 디아지오코리아는    이미언론에 거론된 한창을 비롯해 현재 영국 디아지오 제품인 J&B,올드파등을 판매중인 수석무역( 대표 김일주)을 통해 판매할 것으로 보인다.

수석무역 김일주대표는 25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현재 영국 디아지오와 윈저, 조니워커등에 대한 수입판매대행에 대해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김사장은 " 한달전부터 영국 디아지오본사와 판매 대행에 대해 검토해왔다"며 이같은 사실은 영국 본사와 추진해온일로 디아지오 코리아측에서는 모를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김사장은" 현재 국내에 수입면허업체가많이 있어 다른업체와도검토할수 있다"며 관련상품을 모두 대행할지 아니면 그중 일부를 맡을지에대해서는 아직 한달이라는 면허취소 유예기간이 남아있어 그때까지 결정할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면허취소를 받은 디아지오코리아의 재면허 취득 기간은 6개월로 이회사 제품의 수입 판매대행은 이기간동안만 맡는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