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KBS드라마 경성스캔들에서 ‘소홍’역으로 출연중인 신인 연기자 주민하가 이번 ‘공익광고 협의회 캠페인 광고’에 출연하였다.
드라마에서 생기발랄하고 깜찍한 모습을 연기중인 주민하는 이번 광고에서 촛불을 들고 진지한 모습으로 질서가 있는 주장 편에 나섰다.
이번 광고는 질서가 있는 주장, 존중이 있는 주장, 절제가 있는 주장, 배려가 있는 주장 4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배려가 있는 주장은 아름답다는 내용을 주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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