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CJ㈜는 최근 100% 국산 생야채와 생돼지고기를 사용해 재료의 신선함이 살아있는 ‘백설 생야채 돼지고기 물만두’를 출시했다.
기존 백설 물만두를 전면 리뉴얼하고 품질을 업그레이드한 ‘백설 생야채 돼지고기 물만두’는 모든 야채와 돼지고기를 얼리지 않은 신선한 국산 제품만 엄선해 만들어 맛이 깔끔하고 단백하다.
또‘백설 생야채 돼지고기 물만두’는 합성보존료, 합성착색제, MSG를 첨가하지 않아 온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조리시간이 짧고 간편해 어린이 간식 또는 가족들 간식으로 안성맞춤이다. 끓는 물에 냉동상태의 ‘백설 생야채 돼지고기 물만두’를 넣고 약 3분간 끓인 후, 건져낸 물만두를 찬물로 헹궈내면 더욱 쫄깃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한편 CJ는 연간 700억원의 매출규모를 보이고 있는 물만두 시장은 만두 제품군 중 유일하게 여름이 성수기로 여름 시즌에 평소보다 20~30% 매출이 늘어난다"며 " 이번 물만두 신제품을 통해 포장만두 시장 점유율 1 위(20.4% )에 대한 입지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백설 생야채 돼지고기 물만두 440g제품의 권장 소비자 가격은 할인점 기준 4,48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