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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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9 10:54:44
[프라임경제]프리챌(대표 손창욱, www.freechal.com)이 서비스 중인 2차 세계대전 온라인 FPS(1인칭 슈팅, First Person Shooting) 게임 투워(2WAR)는 6월 마지막 주말을 맞아 “포인트 200퍼센트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가 진행되는 6월 30일 오전 10시부터 7월 2일 오전 10시까지 48시간 동안 투워(2WAR)에 접속하여 게임을 즐기면 ‘포인트’를 2배 획득할 수 있다. 또한 현재 PC방에서는 상시 130%의 포인트가 적립되는 혜택이 적용되고 있어 PC방에서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이라면 이번 주말 동안에는 260%의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게임의 ‘포인트’는 게임 참여시 사용자의 성적에 따라 일정량이 지급되는 것으로 게임의 무기 등 아이템 구입에 사용된다. 따라서 이벤트 기간 동안에는 같은 게임 참여와 성적으로도 2배의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어 유저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이 밖에도 투워(2WAR)는 닌텐도 DS 100대 등의 경품이 준비되어 있는 ‘2차 1000 KILL 이벤트’와 노트북, 22인치 모니터, 그래픽카드, 투워 기념품 세트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는 ‘친구 추천 이벤트’, ‘신병 양성 이벤트’, ‘PC방 설치 이벤트’등을 진행 하고 있다.
투워(2WAR)의 다양한 이벤트는 공식홈페이지(www.2w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