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서든어택이 보급상자 리뉴얼과 총기 및 남성캐릭터 등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우선, 랜덤방식으로 등장했던 ‘보급상자’의 총기를 게이머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각자가 원하는 최고 무기를 게이머가 직접 고를 수 있게 됐다. 다만, 총기 사용일수는 종전과 같은 방식인 랜덤 지정이다.
총기 선택 방식의 변화와 함께 이번 업데이트의 주요 내용 중 하나는 총기 3종의 추가. 승패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 무기가 추가된 만큼 게이머들의 반응도 더욱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3종의 총기는 각기 다른 특성을 지니고 있어 게이머들은 각각의 저격스타일에 맞는 총기 선택 및 공격력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높은 명중률을 원한다면 ‘M4A1 devgru’를 추천한다. 이 총기는 M16을 개량하여 반동을 낮추고 명중률을 높혔다.
프랑스 제식소총인 ‘FAMAS F3’은 프랑스 제식소총으로 바른 연사 속도가 주요 강점이다.
변화무쌍한 다기능 총기를 원한다면 ‘SCAR sandstorm’이 적합하다. 반동이 다소 강한 편이지만 다양한 변화가 가능하고, 높은 집탄도를 가지고 있어 차세대 총기의 하나로 꼽힌다.
이와 함께 블루진영의 ‘레인저스쿼드’와 레드진영의 ‘W-Scout’ 총 2종의 남성캐릭터를 추가함으로써 게이머들의 선택폭을 더욱 넓혔으며, 클랜전 전적으로 초기화 할 수 있는 클랜아이템도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