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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몽드, 찾아가는 문고리 마케팅 실시

 

김소연 기자 | sky@newsprime.co.kr | 2007.07.03 11:26:23

[프라임경제]㈜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의 화장품 브랜드 마몽드는 클렌징 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아파트 문고리에 제품 샘플을 직접 걸어두는 이색 소비자 행사를 실시한다.

   
 
 
서양식 서프라이징 파티 컨셉으로 마련된 이번 문고리 선물 행사는 수도권 4만 가구의 불특정 아파트 문고리에 신제품 샘플을 종이선물 상자 안에 담아 걸어두는 방식으로 7월 3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실시한다.

마몽드 브랜드매니저 문형숙 팀장은 “화장품 마케팅은 유명 연예인이나 인기 전문직 여성들에게 신제품 사용소감을 들어서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방식을 흔히 실시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똑똑한 소비자의 여론이 소비활동에 영향력이 강력해지는 추세다.

이제 소비자들은 전문가 못지 않은 정보와 지식으로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평가를 내릴 줄 아는 준전문가로 변화하고 있기에 이번처럼 직접 찾아가는 문고리 마케팅을 실시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마몽드 클렌징 제품 시리즈는 오일, 클렌징폼, 크림 등 총 7종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무더위와 냉방에 시달리는 여름철에는 반투명 피부 각질에 대한 소비자 고충이 크다는 조사결과에 착안하여 일종의 계절 틈새 제품의 성격으로 출시되었다. 이 제품은 밤열매, 목화꽃, 잇꽃, 자몽 등의 추출물 성분으로 세안만으로 각질제거 기능이 탁월하다는 설명이다.

마몽드 클렌징 오일와 클렌징 폼은 전국 대형마트, 편의점 등에서 판매되며, 소비자가는 각각 175ml 15000원 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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