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우성넥스티어가 사명을 휴리프(대표 안철수
www.hulif.co.kr)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2003년 부터 평면 TV사업을 시작한 ㈜우성넥스티어는 최근 들어 전자칠판, 풍력에너지, 토양에너지 사업 등 신 성장동력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 추진 중에 있으며, 이러한 회사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금번 “휴리프”로 사명을 변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휴리프의 안철수 대표는 기존의 평면 TV 중심의 단일 사업중심에서 TV와 전자칠판을 중심으로 한 디스플레이 사업, 풍력에너지 사업, 토양오염 복원사업을 주요 3대 사업 축으로 선정하였으며, 시대를 앞서가는 인간중심의 기술로 보다 나은 삶을 구현하겠다는 비젼을 가지고 제 2의 창업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휴리프는 근래 풍력에너지사업, 토양오염 복원사업 진출 등, 공격적인 사업 다각화로 업계의 주목을 받아 왔으며, 금번의 사명변경도 우성넥스티어가 가지고 있던 TV중심의 이미지에서 탈피를 위해 진행 하였으며,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휴리프는 얼마전 기존의 디지털 TV부문의 축척 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계최초 71인치 전자칠판을 개발하여 신규시장에 진출 하였으며, 정부의 “학교 정보화 사업”의 핵심 기자재로 공급하기 위하여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 지난 5월에는 인도네시아 빈탄 지방정부와 50MW급 풍력발전단지 조성과 관련한 MOU를 체결하는 등, 사업 다각화 작업 완료 후, 본격적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어 귀추가 주목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