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LG생활건강(대표:차석용)은 궁중 화장 비방과 한방 보석성분을 담은 ‘후 공진향 미(美) 투웨이케익’ 을 출시한다.
‘공진향 미 투웨이케익’은 공진단과 홍윤고 등 한방성분과 순금, 진주, 호박 등의 보석 성분을 함유해 보습과 피부 보호 효능이 뛰어나다.
옛 왕실의 약재로 쓰인 공진단(供辰丹)은 녹용·당귀·산수유·사향 등이 처방된 한방성분으로 피부 영양 공급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홍윤고(紅潤膏)는 연지 제조법과 홍화, 석류화 등 12가지 생약성분을 조화시킨 궁중 화장 비방이다.
이 공진단과 홍윤고는 보습성분과 함께 피부내 수분을 오랫동안 지속시켜 시간이 지나도 피부가 건조해지거나 당기지 않게 해 주며, 순금, 진주, 호박 등의 보석 성분은 노폐물 흡수 등 피부의 신진대사를 촉진해 피부를 더욱 투명하고 화사하게 표현해 준다. 가격:후 공진향 미 투웨이케익 1호·2호·3호(SPF30, PA++)/14g, 5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