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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학익 엑슬루타워’ 계약률 87%기록

 

김훈기 기자 | bom@newsprime.co.kr | 2007.07.04 09:08:29
[프라임경제]국내 최고 53층 아파트로 건설될 인천 ‘용현·학익 엑슬루타워’가 경기·수도권 일대에서 근래 보기 드문 성과를 보이며 계약률 87%를 기록했다.

풍림산업에 따르면, 지난 5월17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이래 최근까지 87%라는 높은 계약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한다.

‘용현·학익 엑슬루타워’는 인천시 도시개발사업인‘에이스시티’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약 87만평 규모의 대규모 복합단지 조성의 시발점이 되고 있다. 이번에 ‘용현·학익 엑슬루타워’의 성공분양 이후 용현·학익 도시개발 사업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에이스시티’ 용현·학익구역은 송도·영종·청라지구를 잇는 트라이앵글의 중심지에 위치해 있으며 2만여 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또한 인천경제자유구역 개발로 인한 광역교통망뿐만 아니라 인천대교 연결도로, 제1·2경인 진출입로, 2013년 예정된 수인선 연장선상의 용현역(가칭) 건설 등의 교통인프라를 갖추게 된다.

‘용현·학익 엑슬루타워’는 최고 53층 초고층 아파트로 4개동 총 707세대를 분양하고 있으며, 9%대의 낮은 건폐율로 단지내 녹지공간이 46%가 넘는 ‘자연친화적 아파트’로 조성된다.

   
 
 
또한, 단지에는 입주자 전용 커뮤니티시설로 휘트니스센터·골프연습실·GX 스튜디오가 들어서며, 유비쿼터스 통합시스템과 홈네트워크가 도입된다.

무인경비 시스템으로 화재·안전·도난 사고를 예방하며, 지역 최초 지역난방 도입 및 소형열병합발전이 적용되어 난방비가 절감된다. 자가발전 시스템으로 전기료도 줄일 수 있다.

특히, 최정상 리더들의 꿈꾸는‘新귀족주의’공간 연출 선언으로 국내외 정상급 디자이너들의 차별화된 평면으로 특화되어 아파트 디자인의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노부히로 나카지마(Nobuhiro Nakajima(일본 록본기힐스의 스위트룸 인테리어 등)), 최시영(도곡동 타워펠리스 등), 전시형(트럼프월드, 갤러리아 팰리스 등), 권장욱(국내 고급주택 인테리어 다수) 등의 디자이너들이 차별화된 컨셉으로 평형별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인천 연수구 신연수역에 위치해 있다. 문의 032-8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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