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K증권(사장 김신)은 증권업계 최초 모바일 증권 거래시 체크카드만으로 공인인증서 로그인까지 간편하게 완료되는 '세이프터치'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세이프터치'는 첨단 핀테크 보안기술을 통해 정보보안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서비스이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모바일 증권 거래 시 직접 공인인증서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아도 되며 스마트폰에 공인인증서를 보관함에 따른 인증서 분실이나 해킹에 대한 위험도 없어진다.

SK증권 '세이프터치'를 이용하면 모바일 증권 거래 시 공인인증서 비밀번호 입력 없이 로그인이 가능하다. ⓒ SK증권
SK증권 '세이프터치'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NFC기능이 있는 스마트폰에 '주파수'를 설치하고 모바일 상에서 'SK증권 런치체크카드'를 발급받으면 된다.
한편, SK증권 MTS '주파수'는 지난 2011년 로그인 없이 시세를 조회하게 한 '퀵패스' 기능을 국내 최초 도입한 바 있다.
또한 '개인정보 원격삭제'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 분실 시 해당 기기의 금융정보와 개인계좌 정보를 안전하게 삭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세이프터치 기능이 있는 체크카드 분실 시에도 해당 보안정보를 원격 삭제해 높은 수준의 보안성을 확보했다.
세이프터치 및 체크카드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SK증권 홈페이지나 영업점 또는 고객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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