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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융합 디지털 미디어 대전망 콘퍼런스 2007' 개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7.09 17:20:57
[프라임경제]국내 방·통융합의 미래를 전망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K모바일(대표 류지영, www.kmobile.co.kr)은 7월 12일(목)~13일(금) 양일간 여의도 전경련회관 국제회의실에서 '방·통융합 디지털 미디어 대전망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방·통융합의 미디어빅뱅 그리고 그 다음···"이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동 행사는 IPTV, 휴대인터넷, IPv6, 홈네트워크 등 방송과 통신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알아보는 자리이다.

특히 IPTV 분야는 최근 관련법 발의가 봇물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KT의 본격적인 공세가 시작된 상황으로 뜨거운 토론이 예상되며 발표 역시 서비스 당사자들인 KT, 하나로텔레콤, CJ케이블넷, 그리고 최근 DTV 포털 사업을 주도한 삼성전자 등의 핵심 의사결정자 및 실무자들이 직접 나서는 만큼 사업자들의 전략과 비젼을 미리 알아볼 수 있다.

아울러 정통부의 새로운 통신규제정책 로드맵에 따른 통신사업자들의 결합상품 출시에 대한 전망과 IPv6 응용서비스, 와이브로 및 모바일 IPTV 전략, 홈 네트워크 시대 미디어 서버 전략 등 방·통융합이 가져올 모든 가능성과 미래상을 먼저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K모바일 류지영 대표는 "방송이 인터넷이 되고 인터넷이 방송이 되는 '미디어 빅뱅'은 기회이자 위기" 라며 "'미디어 빅뱅' 전환기의 블루오션 선점"이 동 행사의 취지임을 밝혔다.

'방·통융합 디지털 미디어 대전망 콘퍼런스'의 참가신청은 K모바일 홈페이지(www.kmobile.co.kr)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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