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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럭셔리 세단 페이톤 초저금리 금융리스 실시

페이톤 V8 4.2 LWB 구매 시 차량가 30% 선수금 납부 후 36개월간 월 96만4000원로 리스 가능

김정환 기자 | newshub@newsprime.co.kr | 2007.07.10 09:27:33

[프라임경제] 명차다운 고급스러움과 중후한 매력으로 국내 최고급 대형 럭셔리 세단 시장의 베스트셀링카로 자리매김한 페이톤의 오너가 될 기회가 조금 넓어졌다.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가 폭스바겐의 TV 광고 모델로 차범근 감독을 전격 기용한 것을 기념해 최고급 럭셔리 세단 페이톤 V8 4.2 LWB와 W12 6.0 LWB 모델에 대해 7월말까지 초저금리 금융리스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것.

   
 
 


이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페이톤 V8 4.2 LWB(판매가 1억2510만원)의 구매고객은 차량가격의 30%를 선수금으로 납부하고, 36개월 동안 매월 96만4000원(유예금 50% 기준)을 납입하면 된다.

또, 페이톤 W12 6.0 LWB(판매가 1억7680만원)의 구매고객은 차량가격의 30%를 선납하고 36개월 동안 월 136만2000원(유예금 50% 기준)을 납입하면 페이톤 최상위급 모델의 오너가 될 수 있다.

이와 함께 특별 프로모션으로 현재 페이톤 W12 6.0 LWB에 기본 장착된 최첨단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인 헤드레스트 모니터를 V8 4.2 LWB 에도 무상 장착해줌으로써 뒷좌석 승객이 생생하고 웅장한 사운드로 DVD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동훈 사장은 “독일을 대표하는 자동차와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이 등장하는 폭스바겐 브랜드의 첫 지상파 광고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이번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면서 “독일 명차 페이톤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국내 대형 럭셔리 시장을 반드시 정복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페이톤은 독일 드레스덴의 전용 투명 유리 공장에서 유럽 최대 자동차 메이커 폭스바겐의 축적된 기술과 장인들의 세심한 수작업으로 하루 총 생산량이 30대를 넘지 않을 정도로 정교하게 제작되는 최고급 럭셔리 대형 세단이다.

   
 
 

사진 위=  차범근 감독이 나온 폭스바겐 코리아 브랜드 광고 스틸 컷

사진 아래= 폭스바겐 럭셔리 대형 세단 페이톤(이상 폭스바겐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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