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갤러리아백화점은 6개 점포중 마지막 남은 천안점, 동백점, 콩코스점등 3개점포에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K-OHSMS18001 )을 획득했다고10일 밝혔다.
이로써 갤러리아백화점 전점이 환경안전 국제표준화 규격인 ISO-14001과 더불어 이번 K-OHSMS18001 인증까지 받아 백화점 업계 최초로 통합 인증을 획득하게 되었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증이란 조직이 자율적으로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조직활동에 내재되어 있는 위험을 파악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규격을 뜻한다.
갤러리아 김학수 환경안전팀장은 “이번 인증등록을 계기로 안정적인 환경안전보건시스템을 구축, 직원 및 고객들이 백화점내에서 안전한 근무와 쇼핑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직원 및 고객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점, 동백점, 콩코스점등 3개점포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서 수여식은 오는 11일 갤러리아백화점 천안점에서 한국품질인증센터 김재룡 대표와 관계자등이 참석한가운데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