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두산(www.doosan.com) 각사는 10일, 삼성물산 김재권 상무와 ㈜삼표 이성연 전무를 각각 두산건설과 두산인프라코어의 전무로 영입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두산 측은 “토목부문 역량 강화를 위해 김전무를 영입하는 한편, 신사업 발굴 및 전략부문 강화를 위해 이전무를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약력]
◆ 두산건설 김재권(金在權) 전무
1952년생
동아대 토목공학과 졸업(1980)
연세대 토목공학과 석사(1994)
연세대 토목공학과 박사(2003)
동아건설(1980)
삼성물산 건설부문(2001)
◆ 두산인프라코어 이성연(李誠淵) 전무
1964년생
서울대 기계공학과 졸업(1987)
美아이오와대학교 기계공학과 석사(1992)
대우자동차 중앙연구소(1987)
커민스 엔진(1992)
맥킨지(1995)
에스나 벤처그룹(2000)
㈜삼표 전무(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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