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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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2 09:10:55
[프라임경제]엠군(대표 신동헌, www.mgoon.com)은 조PD, 이돌컴, 매직캣, 타이키즈 등 인기 동영상 UCC 제작자들이 모인 가운데 업계 최초 '현금 리워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엠군 프리미엄관의 ‘플레이당 5원 현금 리워드’ 제도 실시 이후 첫 수상자들을 위한 것으로 첫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은 마술 동영상을 올린 국내 최대 마술커뮤니티인 매직캣과 이슈가 되는 현장 스케치 동영상을 올린 조PD(본명 조종현), 기발한 패러디 동영상을 선보인 이돌컴(본명 이우진) 그리고 신인가수 그룹 타이키즈.
엠군은 저작권이 해결된 순수 제작 동영상들로만 이루어져 있는 프리미엄관에 업계 최초로 ‘플레이당 5원 현금 리워드’ 제도를 실시, 입점자들이 올린 동영상이 재생될 때마다 5원을 책정해 현금으로 원 저작자에게 돌려주는 제작자 지원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 개최 후에는 수상자를 비롯한 프리미엄 입점자20여 명이 모여 엠군 신동헌 대표와 <엠군과 파워 유저들이 만들어 가는 UCC 문화>를 주제로 간담회를 가져 제작자와 유저 입장에서 생각하는 동영상 UCC 그리고 올바른 UCC 문화를 위한 실질적인 선결 과제 등에 관해 다양하고 진솔한 대화의 장이 펼쳐지기도 하였다.
이번 현금 리워드 수상자 중 한 명인 이돌컴은 “오늘 이 자리는 최초로 시도된 유저들의 입장을 배려한 뜻깊은 자리로서, 개방형 미디어 시대에 발맞춘 동영상 UCC 활성화를 위한 매우 바람직한 자리였다고 생각한다”라며 “순수 동영상 UCC 제작자로서 이러한 기회를 만들어 준 엠군에 깊이 감사 드리며, 향후에도 많은 지원과 서비스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엠군 마케팅 본부의 최동일 이사는 “동영상 UCC 활성화를 위한 엠군의 의지에 발맞춰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UCC 인기제작자들이 모여 진솔한 대화를 갖을 수 있었던 점에 매우 만족스럽다” 라며 “앞으로도 엠군은 동영상 제작자들의 저변을 확대하고 양질의 컨텐츠를 이끌어 내고자 다양한 서비스와 지원 정책을 통해 동영상 제작에 대한 동기부여 및 동영상 UCC 중심의 콘텐츠 문화를 활성화해 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