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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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2 10:45:02
[프라임경제]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지사장 이혁구, www.microstrategy.co.kr)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인테그리티 매니저(MicroStrategy Integrity Manager)’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런던에서 열리고 있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심포지움’에서 소개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인테그리티 매니저’는, BI 에코시스템을 통해 생성된 리포트의 일관성을 변화에 따라 비교 검증하여 이슈를 부각시키는 등 비즈니스 의사 결정권자들에게 최적의 BI 결과물을 제공한다.
현재 대부분의 기업들은 정해놓은 매뉴얼 데이터 검증 방식을 통해 BI 데이터를 모니터링 한다. 하지만 BI 어플리케이션의 중요도가 높아짐에 따라, BI 지원 담당 부서는 데이터 로딩 및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도중 예기치 못하게 발생할 수 있는 자료 보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이 필요했다. 또한 사용자가 리포트를 생성할 수 있는 ‘셀프 서비스 BI 시스템’을 사용하는 기업의 경우 다양한 사용자가 만들어내는 리포트를 통합하여 일관된 정합성 검증 작업을 수행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인테그리티 매니저’는 BI 데이터 버전이 다른 자료들을 비교하여 BI 리포트와 분석 작업을 진행함으로써 BI 시스템 기반의 일관된 데이터 보전(인테그리티)이 가능하여 비즈니스 결정을 위한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인테그리티 매니저’는 전체 BI 개발 사이클상의 데이터 업데이트 이후 리포트 버전들을 비교하는 리포트 역행 테스팅 작업을 자동으로 이루어지게 함으로써 매뉴얼 테스팅 작업의 수고를 덜어준다. 이를 통해 개발 사이클에서 데이터 불일치가 조기에 파악 되므로 리포트 테스팅, 엔드 유저 지원, 문제 발생시 해결 등에 있어 시간을 획기적으로 절약할 수 있다. 기업들은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솔루션을 통해 유효범위를 넓히고 데이터 검증의 정확도를 높이는 등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개발자들이 매뉴얼 테스팅 보다는 컨텐트 생성에 집중 할 수 있도록 해준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의 이혁구 지사장은 “데이터를 얼마나 잘 보전할 수 있는냐가 BI 어플리케이션 도입의 성공 여부를 좌우한다. 주요한 BI 시스템일수록 정합성 검증 작업이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만큼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인테그리티 매니저’는 높은 수준의 결과물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완벽하고 정확한 BI 데이터를 보전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