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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솝, 스타크래프트 밴 탄다"

 

김영익 객원기자 | starv77@paran.com | 2007.07.13 13:55:51

[프라임경제]연예인 스타일리스트가 직접 운영하는 메이크업 헤어 유명 스타일링샵 이솝메이크업(www.leesopmakeup.com)의 원장 이솝씨가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설명: 2007 월드미스유니버시티 대회 예선전 메이크업 사진. 왼쪽 부터 이솝 원장. 중앙은 대회 출전자, 오른쪽 이솝메이크업 서울 STAFF) 취재,글 : 김영익기자  사진촬영:  손소영기자 (마이닷뉴스 합동취재)
 


현재 네이버 인물 검색에서 슈우에무라,수데빗,정샘물,이경민,김청경 등 국내 외 쟁쟁한 메이크업 아티스트들과 함께 등록되며 거론되고 있는 이솝씨는 최근 한 연예 매니지먼트사로 부터 수천만원대의 밴, 일명 연예인 밴이라 불리우는 '스타크래프트 밴' 을 제공 받았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라면 그저 연예인 뒤에서 묵묵히 그들을 꾸며주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최고의 아티스트로써 독자적인 브랜드 이솝 으로 네임 밸류있는 샵 운영을 하며 그녀만의 '커리어'를 보여주고 있는 것.

최근 연예기획사는 연예인 뿐만 아니라 야구선수,k-1 등 스포츠 선수 등이 매니지먼트사와 계약을 체결 하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연예기획사와 계약 체결을 맺은 것은 처음이다.

이솝 원장은 현재 메이크업 계는 물론 여성 CEO로써 고액 매출을 올리며'우먼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이솝원장은 키움엔터테인먼트로 부터 '스타크래프트 밴' 과 함께 계약금 5천만원의 전속 계약 체결을 맺었다.

소속사인 키움 엔터테인먼트 는 이솝씨와의 계약 내용에 대해 "연예계와 마찬가지로 메이크업 업계에서 '새로운 스타' 로 떠오르는 이솝씨를 미용계 '스타'로 연예인과 동일시하게 대우하기로 하고 차후 이솝 의 브랜드를 단 독자 적인 화장품 계발은 물론이고 공식적인 런칭쇼와 전폭적인 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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