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왕실 문화(대표: 최공덕)의 가구 브랜드 ‘생화 디자인의 빛’은 꽃을 활용한 ‘꽃 상감’ 가구를 선보였다.
'꽃상감'가구( 사진)는 특허 출원한 ‘꽃 상감’ 기법을 도입해 가구 표면에 인화문을 조각한 후 건조된 꽃을 그 속에 심는 것이다.
‘꽃 상감’ 기법이란 조팝꽃, 당근 꽃, 수국 등 꽃이 작으면서 아름다운 빛을 자랑하는 꽃을 가구에 입히는 것을 말한다.
‘꽃 상감’을 이용하는 범위는 식탁, 찻상, 교자상 등이 대표적인데 다양한 색상의 꽃들로 화려하게 수놓아져 꽃밭을 연상케 할 정도로 촉각을 자극한다고 왕실문화는 소개했다.
가구의 재료는 특히 최고급 친환경 원목(MDF)과 흑단 자재에 국산 소가죽을 사용, 품격을 한층 높였다.
최공덕 대표는 “빨강, 노랑, 파랑, 보라 등 곱게 단장한 꽃들이 가구에 심어져 식탁의 경우 ‘꽃 밥상’을 연상케 한다”며 “ 생화의 아름다움을 가구 및 인테리어와 함께 영구히 간직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수작업을 통해 제작된 식탁 가격은 300만원∼500만원 선이다.
한편 (주) 왕실 문화 “생화 디자인의 빛”은 전국 대리점을 모집중이다. (031)322-8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