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광고시장과 패션무대에서 톱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송현승이 최근 눈사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계약 조건은 2년에 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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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탤런트나 가수가 아닌 전문 모델이 매니지먼트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는 것은 드문 경우인데 송현승의 경우 짙은 눈썹과 오똑한 콧날에 모델로서는 최적의 몸매를 갖고 있어 그동안 여러 곳의 연예기획사로부터 스카우트 제의를 받아왔다.
특히 톱스타 송승헌과 얼굴과 이름까지 비슷해 광고계에서 ‘제2의 송승헌’으로 불리는 송현승은 최근 현대카드와 현대캐피털의 CF를 찍은 것을 비롯해 그동안 롯데카드 대한항공 대우자동차 한화리조트 LG전자 기아자동차(오피러스) 등 주로 대기업의 굵직굵직한 광고에만 출연해온 특급모델이다.
송현승은 혼혈스타 다니엘 헤니를 닮은 이국적 용모를 바탕으로 드라마와 영화계 진출도 시도할 계획이다. 최근 개인 화보집을 발간한데 이어 대학로 연극무대와 가수들의 뮤직비디오 출연을 계기로 연기겸업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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