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대카드(대표 정태영, http://www.hyundaicard.com)가 해외여행시 플래티늄(M 플래티늄, M lady 플래티늄, K 플래티늄) 고객에게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행사는 9월 30일로 해외서 사용한 금액 중 건당 5만 원(원화 환산 기준) 이상 거래에 대해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9월 말까지 현대카드 대표전화(1577-6000)에 신청하면 이용 가능하다.
해외에서 일시불로 카드를 사용한 고객들에게는 기존 0.5%의 2배인 이용액의 1%를 M포인트로 적립해준다.
또 면세점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롯데(5~15%), 동화(15%), SKM(15%), 워커힐(15%), 파라다이스 부산(10~15%) 등의 면세점에서 최대 15% 할인되고, 전국 주요 면세점에서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이 제공된다.
해외서 카드를 사용한 플래티늄 회원들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7월에서 9월까지 해외에서 일시불 또는 할부로 10만 원 이상 이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Troika Money Clip’(20명), ‘Susan Kare Passport Case’(20명), ‘Push Alarm Clock’(20명) 등 MoMA와 PRIVIA의 다양한 여행 아이템을 선물한다.
한편 현대카드는 라이프 스타일 서비스 브랜드인 프리비아를 이용하면 다양한 여행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했다. 프리비아 홈페이지를 통해 국제선 항공권을 구입할 경우 10% 할인 혜택이 주어지고, 해외 패키지 여행상품은 5% 저렴하게 이용 가능하다.
또 결제금액의 최대 10%까지 M포인트로 지불할 수 있으며, M포인트 3% 적립이나 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플래티늄 카드로 항공권 결제 시에는 최고 5억 상당의 여행상해보험에도 무료로 가입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해외 여행이 급증하면서 해외 카드 사용도 크게 늘어났다”며 “플래티늄 카드 고객들이 여행을 떠나기 전부터 돌아온 후까지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홈페이지(http://www.hyundaicard.com)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