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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텐비어, 용인에서 100호점 개설

 

이경환 기자 | b612@newsprime.co.kr | 2007.07.18 12:56:51

[프라임경제] 19일 가르텐비어(대표 한윤교)가 100호점을 개설하게 된다. 

올 안에 고객·가맹점·본사의 상생전략으로 ‘업계 1위’로 도약 하겠다는 가르텐비어의 신년계획에 성큼 다가선다는 의미가 있는 100호점인 용인기흥점은 대기업 직장인의 거주 밀집지역으로 유동인구의 80%가 20~30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기흥점 안연근 점주는 “가르텐비어만의 독특한 생일 이벤트와 합리적인 가격대의 질 높은 퓨전메뉴 등이 여성직장인으로부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 된다”고 설명했다.

총 80석 규모의 이 점포는 각종 직장인들의 모임이나 기념일을 맞은 고객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며 오픈기념행사로 모든 방문객에게 600cc 싱글 한잔을 무료로 증정하고, 생일 등 기념일을 맞은 손님에겐 생맥주 1200cc 등을 무료로 원샷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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