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영화 비열한 거리에서 삼류 조폭 병두(조인성)패거리의 막내로 출연한 최재환이 요즘 바쁜 스케줄 속에 기쁨 마음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김상경 안성기 주연의 화려한 휴가,김태욱 김보경 진구 주연의 공포영화 기담,권상우 송승헌 주연의 숙명,양동근 박민영 주연의 kbs 드라마 아이엠샘등 총 4편의 방송 영화에 캐스팅 되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
7월 26일 개봉 예정인 영화 화려한 휴가(김지훈 감독)에서는 시민군과 계엄군사이에 무참히 희생 당하는 정신 박약아 병조역으로 영화 기담(정가형제 감독)에서는 의대 실습생으로 정남(진구)의 친구로서 밝은 성격에 귀신에 관해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 재환역으로 영화 숙명(김해곤 감독)에서는 장삼영역으로 철중(권상우)이 운영하는 나이트클럽의 삐끼로 우민(송승헌)이 믿고 아끼는 후배역으로 아치와 씨팍에서 류승범이 했던 아치같은 역할이다.kbs 드라마 아이엠 샘(김정규 감독)에서는 허풍이 심해 일명 주둥이라 불리는 명문고의 설레발이 한상태역으로 분한다.
최재환은 영화 비열한 거리에서 극중 삼류 조폭 막내 조직원으로 출연하여 자신을 잘 돌봐주던 형님 조폭 병두(조인성)을 칼로 죽이며 배신하는 연기를 실감있게 그려 영화의 반전적 재미를 안겨준 연기파 신인이다.
최재환은 이외에도 말죽거리 잔혹사,발레 교습소,상두야 학교 가자,마왕,각설탕등에서 캐릭터 있는 감초 역으로 출연하며 다재 다능한 끼를 선보인 바 있으며 또 다른 차기 드라마도 대기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