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신세계I&C(
www.sinc.co.kr 대표 이상현)가 미국의 데이터웨어하우스 어플라이언스 기업인 네티자(Netezza)와 총판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
신세계I&C 이상현 사장과 네티자 더글러스 에젤 아시아 지사장은 지난 18일 신세계I&C 구로동 사옥에서 총판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DW시장 공략을 위한 마케팅에 협력하기로 했다.
네티자의 DW어플라이언스는 데이터베이스와 서버, 스토리지를 하나로 통합하여 기존 DW의 구성을 갖추면서 분석 및 처리속도를 최대 100배까지 향상시킨 제품으로, 장비나 시스템 구성 및 조작 화면을 단순화 하여 최소한의 인원으로 운영할 수 있고 설치도 쉬워졌다.
신세계I&C는 신세계이마트 DW 구축을 위해 네티자 DW어플라이언스로 자체 POC(Proof Of Concept) 테스트를 수행했으며, 테스트 결과 분석 처리속도가 기존 제품에 비해 탁월하게 향상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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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I&C 이상현 사장(오른쪽)과 네티자 더글러스 에젤 아시아 지사장이 체결 후 악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