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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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9 09:24:03
[프라임경제]SK텔레콤이 영화, 음악, 게임 콘텐츠를 결합, 이용가격을 약 50% ~ 70%까지 대폭 낮추었다.
SK텔레콤(대표 김신배 www.sktelecom.com)은 ‘씨즐’ 과 ‘멜론’을 각각! 인기 온라인 게임상품과 결합한 콘텐츠 결합상품 「시네마게임클럽정액제」와 「멜론게임클럽정액제」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네마게임클럽정액제」는 매월 씨즐에서 이용 가능한! 7,000~8,000원 상당의 영화예매권 1매와 인기 온라인 게임에서 이용할 수 있는 5,000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을 묶어 약 70%를 할인된 월 3,900원에 제공하는 파격적인 서비스이다.
「멜론게임클럽정액제」도 멜론에서 스트리밍으로 무제한 음악듣기가 가능한 3,000원 상당의 ‘스트리밍 클럽’과 인기 온라인 게임을 결합해 약 50%가 할인된 월 3,9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번 결합상품에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게임은 인기가 높아 많은 마니아층! 을 확보하고 있는 ‘메이플 스토리(RPG게임)’, ‘스페셜포스(FPS게임)’ 등 3개 종으로 매달 다른 게임으로 변경해 아이템 구매도 가능하며, SK텔레콤은 향후 제휴 게임사를 확대해 고객들이 보다 다양한 게임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SK텔레콤은 서비스 출시기념으로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시너스 극장에서「시네마게임클럽정액제? 뮈?/SPAN> 가입하면 즉석에서 팝콘과 콜라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8월 초부터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