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엡손코리아(
www.epson.co.kr, 대표 히라이데 슌지)는 엡손의 스타일러스 포토 R1800과 R2400이 ‘2007 제11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의 녹색기기부문 대기전력위너상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수상 제품인 엡손의 스타일러스 포토 R1800과 R2400은 에너지 소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에너지 절감 노력, 최신 기술력, 노하우가 집약된 잉크젯 프린터. 대기 전력 저감에 초점을 맞추어 개발된 제품들로 이전 모델인 엡손 스타일러스 포토 R1290과 비교해 총 소비 전력은 65%며, 1W에 불과한 독보적인 절전 모드 소비 전력을 자랑한다.
이전 모델과 비교하여 고속화되고 헤드가 많이 커지는 등 전력 소비 상승의 요인이 많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동작 시 소비 전력의 변화가 별로 없었을 뿐만 아니라 대기 모드 소비 전력이 월등히 낮다.
엡손 측은 “프린터의 경우 대기 시간이 매우 길기 때문에, 타 제품들보다 월등히 낮은 절전 모드 소비 전력이 에너지 절약 및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을 더는데 있어 커다란 도움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위 제품들은 엡손이 개발한 고효율 전원이 장착되어 전력이 많이 필요하지 않은 슬립(Sleep) 모드로 전환 시 모터 및 급지 센서 구동에 쓰이는 불필요한 전력을 차단해 전력 소비를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전력 절약 디바이스(모터 드라이버, 헤드 드라이버)를 개발하여 사용하였으며, 이를 통해 전력이 많이 필요치 않은 슬립(Sleep) 모드 전환 시, 소비 전력을 줄이기 위해 헤드 또는 모터용 IC등의 부하 측 전력 소비를 줄일 수 있다. 슬립 모드의 경우 1/2 이상의 탁월한 소비전력 감소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