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FTIsland(에프티아일랜드),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정일우, 원더걸스의 공통점은 뭘까? 바로 유에프오타운(UFOtown)에 새로 입점하면 좋을 스타로 뽑혔다는 것.
팬과 스타의 다이렉트 통신공간 유에프오타운(www.ufotown.com, 이하 ‘유타’)에서 6월 21일 오후 1시부터 22일 저녁 6시까지 SMS발송을 통해 ‘UFOtown에서 새롭게 만나보고 싶은 스타는?’이란 제목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본 설문에 가장 많은 표를 얻으며 남자부분 1위를 차지한 스타는 바로 미소년 아이돌 그룹 FTIsland(에프티아일랜드).
FTIsland(에프티아일랜드)는 10~20대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그룹으로, 라이브 실력 또한 출중해 SG워너비, 씨야, 양파 등 선배 가수들의 추천을 받아 오는 22일 2007 Big4 콘서트에 전격 합류하기로 했다. 또한 UFOtown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해 신예 FTIsland(에프티아일랜드)도 정상급 스타 반열에 올랐음을 실감할 수 있다. 그룹명 FTIsland(에프티아일랜드)는 5개의 보물섬이란 뜻의 ‘Five Treasure Island’의 줄임말.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FTIsland(에프티아일랜드),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정일우, 원더걸스, 배틀 등의 신예 스타의 UFO를 원한다는 의견 외에 비, 이효리, 아이비 등 인기 최정상 스타와 서태지, YG 양현석 등 얼굴 보기 힘든 스타 그리고 무한도전 멤버와 나문희 등 하이킥 멤버 등 버라이어티 쇼와 시트콤 스타의 UFO를 만들어 달라는 재미있는 응답도 있어 관심을 끌었다.
유타는 보아, 동방신기, 세븐, 빅뱅, 슈퍼주니어, SS501 등 국내 최고의 스타들이 팬들이 직접 소통하는 프리미엄 팬레터 서비스로 지난 6월 초 오픈 이래 팬과 스타 간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