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 이하 ‘JCE’)가 만든 인기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이 <프리스타일2007 - It’s Easy>를 대대적으로 런칭하며 다시 한번 인기 몰이에 팔을 걷어 부친다.
타이틀에서도 알 수 있듯이 <프리스타일2007 - It’s Easy>는 혼자서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싱글플레이모드가 업데이트 되어 초보유저가 쉽게 게임을 접할 수 있다. 또한 미션이 주어지는 미니게임과 더욱 편리해진 인터페이스, 미국의 유명한 스트리트 농구코트가 맵으로 등장하고 P-Type이 부른 BGM이 추가되는 등 달라진 프리스타일을 만날 수 있다.
싱글플레이모드는 그 동안 고수들과의 플레이로 게임에 자신이 없었던 초보 유저들을 위한 인공지능 시스템이다. 혼자 플레이를 즐기고 싶은 유저는 자신이 원하는 포지션으로 팀을 결성하여 컴퓨터의 가상 플레이어와 경기를 할 수 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 개발된 이 게임 인공지능 솔루션은 <프리스타일2007 - It’s Easy>를 통해 상용화된 게임에 처음으로 적용되었다. JCE는 향후 ETRI와의 공동개발을 통해 AI엔진 적용의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오픈 이래 독보적인 스포츠게임 장르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해 온 프리스타일은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또 한번 흥행 몰이를 예상하고 있다. 업데이트에 맞춰 프리스타일 색깔이 담긴 독특하고도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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