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7.20 11:14:06
[프라임경제]증권방송 사이트 하이리치(www.hirich.co.kr)의 무료특집방송에 시청 희망자가 폭주하고 있다.
조선주, 증권주, 건설주에 이어 2007년 하반기를 주도할 핵심 공략주를 만날 수 있는 하이리치 무료특집방송은 동시시청 제한인원수 관계로 현행 500명에 한해 선착순 입장이 가능했다. 하이리치는 이와 관련해 지난 20일 “시청 희망인원이 1,300여명에 달하는 등 시청을 희망하는 회원이 폭주함에 따라 제한인원을 1,000명으로 대폭 확대했다”고 밝혔다.
매주 월~수요일(10:30~11:30) 정기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무료특집방송은 하이리치가 개미투자자들이 대세 상승장에서 실질적인 고수익의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추가 편성한 것으로, VIP 회원들에게만 실시간 생방송으로 제공했던 증권방송 서비스를 체험하는 특별한 기회가 되고 있다.
대표 애널리스트 미스터문은 “서비스 오픈 초기 제공했던 무료방송이 개인투자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점을 참작하고, 모든 회원들이 하이리치에 보내는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에 보답하고자 ‘정기 무료특집방송’을 신규 편성한 것”이라고 서비스 개설 배경을 밝혔다.
하이리치 무료특집방송은 애널리스트 미스터문(월요일: 10:30 - 11:30)의 ‘2007년 하반기 시장전망 및 핵심주도주 대공개’, 상도(화요일: 10:30 - 11:30)의 ‘명품주식을 찾아 떠나는 여행’, 독립선언(수요일: 10:30 - 11:30)의 ‘신개념 시간이론에 의한 놀라운 시황’으로 진행되며 애널리스트 각자의 개성을 살려 시황분석 및 급등 유망주 등을 공개 할 계획이다.
하이리치(www.hirich.co.kr)는 미스터문과 독립선언, 상도의 고품격, 고수익 증권방송을 매일 오전 9시2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장중 실시간 생방송으로 서비스 하고 있으며, 황제개미의 장 마감시황 및 종목진단방송은 15:30부터, 독립선언의 증권교육방송은 매일 저녁 21:00부터 서비스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