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신한카드와 LG카드가 서울 명동 중앙우체국 신청사인 포스트타워에 통합 사옥을 마련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와 LG카드는 명동 포스트타워에 9월말 입주할 예정이다. 포스트타워는 한국은행 본점 인근의 지상 21층, 지하 7층 건물로 신한카드의 옛 조흥은행 본점, 신한은행 본점과 모두 도보로 10분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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