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턴키·대안입찰제도 개선 공청회 23일 개최

 

김훈기 기자 | bom@newsprime.co.kr | 2007.07.21 14:34:20
[프라임경제]턴키·대안입찰제도 개선을 위한 공청회가 23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공청회는 건설교통부가 턴키(설계·시공일괄) 및 대안공사의 선정기준과 설계심의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 연구용역을 의뢰해 마련한 턴키·대안입찰제도 개선방안에 대해 각계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공청회에서는 감사원 등이 지적한 대형공사 입찰방법 선정을 위한 심의기준 구체화, 턴키·대안 설계평가위원의 전문성제고와 설계평가의 내실화 등 제도전반에 대해 다루게 되며, 민간기업·학계·전문가·NGO 단체의 의견을 수렴해 개선안 마련에 반영될 예정이다.

건교부가 마련한 개선안의 주요 내용은 턴키·대안 발주공사 선정기준 구체화, 설계평가의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 및 불법로비 방지로 요약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