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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시사닷컴, 어도비 활용능력시험 도입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7.23 11:11:47
[프라임경제]YBM시사닷컴(www.ybmsisa.com 대표: 정영삼)이 어도비(Adobe) 활용능력시험인 ACA(Adobe Certified Associate)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활용능력 시험의 2007 버전인 MCAS(Microsoft Certified Application Specialist) 및 MCAP(Microsoft Certified Application Professional), 그리고 컴퓨터 입문자 용 테스트인 IC3(Internet and Computing Core Certification)를 시행한다.

또 YBM시사닷컴은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여 ACA, MOS(MCAS, MCAP 포함), IC3를 주관하게 되어, 2006년 2월 중국 베이징 진출에 이어 두 번째로 해외 시장에 진출하게 되었다. 베트남은 가파른 경제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교육열이 높기 때문에, 테스팅 사업이 성공할 수 있는 최적의 시장으로 평가 받고 있다.

ACA(Adobe Certified Associate)는 포토샵과 드림위버, 플래시 등 세 가지 부문에서 다섯 가지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고 한글 버전으로 시험을 치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 시행되어 온 한국어도비시스템즈 (www.adobe.com/kr)의 ACE(Adobe Certified Expert)는 한글 버전 없이 영어로 시험을 치러야 하고, 지나치게 까다로워 실효성 면에서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반면, ACA는 이달 출시되는 어도비 프로그램 최신 버전인 CS3버전 사용 능력 평가까지 포함하고 있어서, 대학의 멀티미디어 학과, 디자인 전공자 및 실무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MCAS(Microsoft Certified Application Specialist)와 MCAP(Microsoft Application Professional)는 MS 오피스 활용능력시험(MOS)의 2007년 버전이다. MCAS는, 기존의 MOS가 포함하고 있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액세스, 아웃룩 과목에 더해, 윈도우 비스타 과목이 추가 되었다. MCAP는 예산 관리, 프리젠테이션 관리, 협업 관리 등의 영역에서 응시자의 고급 수준의 실무 및 협업 능력을 평가하게 된다.

인터넷 기반의 컴퓨터 활용능력시험인 IC3는 초중고등학생, 대학생, 주부 및 노인 등 컴퓨터 사용 입문자를 대상으로 한다. 시험 과목으로는 하드웨어 이해 및 활용, 컴퓨터 구조 및 운영의 이해, 워드프로세서 활용, 인터넷과 이메일 활용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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