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3일 비씨카드(대표이사 정병태)는 요일별 7가지 테마를 주제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레인보우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매력적인 젊은 남녀의 상반신 누드로 7월 11일부터 지하철 무료신문을 통해 궁금증을 자아냈던 티저광고의 정체는 비씨레인보우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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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카드는 요일별 각각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른바 데이마케팅 기법을 적용하여 7개의 요일을 7가지의 특색을 가진 테마로 재정의하여 요일별 특화된 할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즉, 일요일은 가족을 테마로 외식매출이 많이 발생하는 5대 패밀리레스토랑(아웃백, TGIF, 베니건스, 시즐러 VIPS)및 커피전문점 스타벅스 20% 할인서비스를 제공하고 월요일은 교육을 테마로 교보문고, YES24(각 인터넷 서점 포함) 에서 1,500원 할인 하는 등 요일별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레인보우카드는 후불교통카드 기능을 추가하여 발급받을 수 있으며 연회비는 10,000원이다.
비씨카드 상품개발팀 장홍식 팀장은 ”레인보우카드의 7가지 서비스는 회원들의 카드 이용 패턴을 분석하여 가장 선호하는 업종 및 그에 따른 브랜드를 선별하여 구성한 것” 이라면서 “신소비형 집단으로 불리는 인터넷에 익숙하고 다양한 활동영역을 가진 고객들, 특히 할인서비스를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편 비씨카드는 이번에 출시한 레인보우 카드 이외에 이제까지 카드 상품의 출시가 없었던 분야에서 마니아들을 위한 상품도 곧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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