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맥주 안주브랜드 ‘질러(ZILLER)’ (대표이사 박진선, www.cyworld.com/ziller_ziller)가 여름시장을 겨냥해 신상품을 4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질러 달콤한 카카오 호두’는 캘리포니아 산 호두에 카카오를 입혀 달콤하면서도 느끼하지 않는 호두의 맛을 제대로 살렸다. 두뇌에 좋은 호두에 사고력을 높여주는 카카오를 사용해 간식으로도 좋다. 70g에 2천 800원이다.
‘질러 꿀땅콩’( 사진)는 미국산 1등급 땅콩을 사용해 땅콩의 고소함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알땅콩에 꿀을 입혀 달콤하고 고소한 맛이 술 맛을 더한다. 미국 Fisher 사의 제품을 수입해 만든 제품으로 비행기에서 나눠주는 제품 그대로의 맛을 즐길 수 있다. 90g에 2천 500원.
‘질러 부드러운 육포’는 얼리지 않는 냉장육을 사용해 냉동육을 사용하는 육포와 달리 더 부드럽다. 뉴질랜드산 소고기의 풍부한 맛과 간장, 후추, 마늘, 생강, 고춧가루 등 다양한 양념의 감칠맛이 입에 착 붙는다. 또한 빛에 의한 품질 저하를 억제하기 위해 알미늄 등 광 차단 포장재료를 사용했으며 습기와 산소를 차단해 유통과정에서의 안정성을 더욱 강조했다. 가격은 30g에 2천 500원이다
‘질러 맥반석 오징어’는 국내산 오징어를 사용해 맥반석에 구워 늘려 만든 제품으로 느끼하지 않고 오징어 본연의 짭쪼롬하면서도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편리성을 살린 컵홀더형과 찢어 먹는 일반 파우치형 등 2종류로 용기에 따라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컵홀더형은 40g에 2천 700원, 파우치형은 40g에 2천 500원이다.
질러는 ‘질러 부드러운 육포’와 ‘질러 꿀땅콩’, ‘질러 달콤한 카카오 호두’, ‘질러 맥반석 오징어’ 등 총 4종을 비롯해 버터구이 오징어 & 땅콩, 올리브유 쥐포 & 고추장 소스, 믹스너트, 멸치 아몬드, 아몬드 & 땅콩, 버섯 & 마늘, 열대과일믹스, 맥반석 오징어, 꿀땅콩, 카카오 호두, 육포 등 총 11가지 제품이 있다.
질러 마케팅 담당자는 “제품의 안전성을 기본으로 11가지 다양한 맛으로 안주의 다양성을 추구하고 있다”며 “좋은 원료를 사용하고 시선을 사로잡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소비자의 입과 눈을 모두다 만족하는 맥주 안주 전문 브랜드로 자리잡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안주시장은 약2천 500억 규모의 시장으로 지난 3년간 술 안주 류 시장은 물량과 판매액에서 모두증가 추세에 있다. 술 안주 시장은 다른 제품들과 달리 유동성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소시지나 과자, 요리 등이 모두 안주 시장에 포함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제품문의 : 080-996-7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