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 이하 위메이드)의 야심작 <창천 온라인>이 9월 14일부터 공개서비스(OBT)에 나선다.
이에 앞서 ▲ 8월 16일부터 일주일 동안 파이널 테스트와 ▲8월 30일부터 일주일 동안 사전 공개 서비스(Pre-OB)를 통해, 게임 내 시스템의 원활한 순환과 서버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마지막 확인 작업을 진행한다.
중국의 4대 소설 ‘삼국지’를 세계관으로 한 <창천 온라인>은 3차례의 비공개테스트(CBT)를 거쳐, 방대한 삼국지 전설의 대서사를 온라인 게임으로 구현, 게임의 완성도를 극대화 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