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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비키(VIKI)모델‘이영아’ 선정

 

김소연 기자 | sky@newsprime.co.kr | 2007.07.26 15:31:11
[프라임경제] ㈜신원(대표 : 박성철)의 여성 영 캐릭터 캐주얼 ‘비키(VIKI)’는 발랄한 이미지로 떠오른 신세대 스타 ‘이영아’를 새로운 얼굴로 선정하고 전속 모델 계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신원 비키(VIKI)는 ‘이영아’가 비키(VIKI)의 고유 컨셉인 ‘젊고 발랄한 여성의 이미지’를 가장 잘 표현해줄 수 있는 모델로 평가되어, 전속모델로 발탁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신원 비키(VIKI)의 노길주 사업부장은 “비키(VIKI)의 젊은 느낌과 톡톡 튀는 캐릭터적인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최근 드라마를 통해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이영아’와 전속모델 계약을 맺고 활발한 스타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영아’는 ‘전지현(베스띠벨리)’, ‘김옥빈(씨)’과 함께 신원의 3대 여성복 전속모델로 활동하며, 한 지붕 아래 각각의 브랜드에서 서로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신원의 여성복 전속모델 3인방은 자신만의 색다른 매력으로 올 가을 여성복 시장을 수 놓을 예정으로, 패션업계의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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