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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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7 10:35:39
[프라임경제]일신건영(대표 조태성)은 8월 당진채운리를 시작으로 당진읍내리, 용인죽전, 화성봉담에 분양을 계획하고 있다.
부산, 대구 등 지방 분양시장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수도권을 비롯하여 충남권 등 비교적 분양시장이 좋은 곳을 공략함으로써 매출액 증대 뿐만 아니라 수익률 확대에도 역점을 두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당진 채운리 휴먼빌의 경우 지난 4월 분양한 한라비발디가 성공리에 분양을 마감한 것을 비롯하여, 당진 일관제철소 건설 계획 등 지역에 풍부한 개발 호재가 있어 분양성이 매우 양호한 것으로 판단된다.
일신건영은 지난 상반기에도 동두천 지행역 휴먼빌, 진주남강 휴먼빌, 양평 휴먼빌 분양을 통해서 성공적인 분양을 이끌어 오고 있다. 동두천 지행역 휴먼빌의 경우 분양 1개월만에 완료를 하였고, 양평 휴먼빌도 청약경쟁율 5:1, 계약기간 3일간 계약율 87%를 기록하며, 부동산 시장 침체기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성공리에 분양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