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세계는 자사 상품권의 규격을 은행권 신권 규격에 맞게 축소 발행한다고 1일 밝혔다.
![]() |
||
신세계 측은 상품권의 규격 변경에 대해 "고객 편의성 증대를 위한 것으로 올해 출시된 은행권 신권의 시중 유통량이 빠르게 늘어남에 따라 상품권 규격도 소형화로 통일 하는 것이 사용자의 불편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신세계 관계자는 "신세계 상품권 전체 발행부수의 68%를 차지하는 1만원권과 5000원권을 1차적으로 변경한 뒤 이후 고객 반응을 통해 나머지 5만, 10만, 30만, 50만원권의 규격변경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