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우디를 꿈꿔 온 예비 오너들에게 절호의 기회가 생겼다.
아우디 코리아(대표 트레버 힐)는 8월부터 등록하는 Q7과 A8 모델에 대해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하는 것.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Q7 3.6 FSI 콰트로, Q7 4.2 FSI 콰트로, A8L 3.2 FSI, A8L 4.2 FSI 콰트로를 구매하는 고객은 24개월 또는 36개월 특별 금융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이 특별 금융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차량 가격의 30%에 해당하는 선납금을 납입하면 Q7 3.6 FSI 콰트로는 월 180만8300원, Q7 4.2 FSI 콰트로는 242만800원, A8L 3.2 FSI는 236만8300원, A8L 4.2 FSI 콰트로는 335만300원을 각각 36개월간 무이자로 지불하면 차량을 인수할 수 있다.
아우디 Q7은 탁월한 온로드 주행성능과 오프로드에 적합한 특성을 동시에 갖춘 고성능 럭셔리 스포츠 유틸리티 차(SUV)다. 아우디의 세련된 디자인과 뛰어난 기술력이 조화된 모델로 차량 내 엔터테인먼트 장치와 차량 시스템을 조절할 수 있는 MMI(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가 기본 장착됐다. Q7 3.6 FSI 콰트로가 9300만원, Q7 4.2 FSI 콰트로가 1억24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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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A8은 아우디의 최고급 모델로서 우아한 디자인과 성능, 안락함을 모두 갖춘 최고급 프레스티지 세단이다. 아우디의 풀타임 4륜구동 콰트로(quattro), 적응형 에어 서스펜션 등을 통해 안락한 승차감과 최적의 주행 안정성을 제공한다. 특히, 100% 알루미늄 바디인 ASF(Audi Space Frame)를 적용해 차체의 무게는 줄이고 강성은 높였다. A8L 3.2 FSI가 1억2180만원, A8L 4.2 FSI 콰트로가 1억723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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