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파란, 경조사 서비스 오픈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8.02 11:08:14
[프라임경제]KTH(대표 송영한)가 운영하는 인터넷 포털 파란(www.paran.com)은 결혼 및 장례 소식을 인터넷을 통해 쉽게 알리고 부조할 수 있는 ‘파란 경조사(boojo.paran.com)’ 서비스를 오픈했다.

파란 ‘경조사 서비스’는 결혼 서비스와 장례 서비스 두 가지가 있으며, 신랑·신부, 상주 등 당사자와 하객, 조문객을 위한 서비스가 함께 마련되어 있어 보다 편리하다.

우선 결혼 서비스는 예식일과 예식장소가 확정된 사람 신랑, 신부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웨딩홈피 무료 등록을 통해 지인들에게 결혼 사진 및 예식 정보를 공개할 수 있고, 사이버 청첩장을 보낼 수도 있다. 또한, 축의금 입금 계좌번호를 등록하면 웨딩홈피에서 온라인으로 축의금을 받을 수도 있다. 하객들은 신랑, 신부의 웨딩홈피를 통해 축의금을 내거나 화환을 보낼 수 있다. 단 축의금 수납 시 수수료 5%가 공제된다.

장례 서비스 신청자에게는 한 번에 부고를 전할 수 있는 알림장 발송과 기능성 추모홈피를 제공한다. 조문객들은 추모홈피를 통해서 부의금이나 화환을 보낼 수 있으며, 송금된 금액은 발인일 익일이나 발인 15일 후 1, 2차에 걸쳐 상주에게 입금된다. 단, 수납 시 수수료는 9.5% 공제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