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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레드덕과 손잡는다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8.02 11:14:27
[프라임경제]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대표 서수길, 박관호/ 이하 위메이드)는 레드덕(대표 오승택)과 캐주얼 슈팅게임 <찹스온라인>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위메이드는 <찹스온라인>의 전세계 판권을 획득, 게임의 서비스와 관련한 제반 활동을 펼칠 것이며, 올 3분기 내 비공개 서비스(CBT)를 목표로 상호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아바>, <공박>으로 유명한 개발사 ㈜레드덕의 3번째 개발 작 <찹스온라인>은 어린 시절 즐기던 얼음땡, 터치다운 등 골목대장들의 유쾌한 장난을 그린 캐주얼 3인칭 슈팅 게임.

FPS적인 박진감에 간편한 조작과 개성 만점 캐릭터로 남녀노소 누구나 통쾌한 한판 대결을 즐길 수 있으며, 개구쟁이들의 장난과 놀이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게임모드를 차용해 쉴새 없이 통쾌한 슈팅 게임의 쾌감을 함께 선사한다.

㈜위메이드의 서수길 대표이사는 “<찹스온라인>은 레드덕의 개발력과 톡톡 튀는 신선함이 어우러진 게임이다. 위메이드의 게임 마케팅, 서비스 노하우와 레드덕의 열정이 시너지를 내어 하반기 캐주얼 게임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이다.”고 전했고, ㈜레드덕의 오승택 대표이사는 “위메이드의 퍼블리싱에 대한 체계적인 준비와 포부가 파트너쉽을 형성하는데 충분한 믿음을 줬다. 이제 한 단계 더 나아가 성공적인 게임 서비스를 위해 양사가 윈-윈 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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