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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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3 13:03:08
[프라임경제]조이토토(대표 조성삼)’는 지난 7월 27일, 세계 최대 가전 유통업체인 ‘베스트바이(Best-Buy)’로부터 1,880만불 상당의 수출 추가 주문과 동시에 안정적인 제조 공급을 위한 1,880만불의 ‘신용장(L/C)’을 개설 받았다고 3일 공식적으로 밝혔다.
조이토토 측은 지난 2006년 9월 4일자로 베스트바이 측과 ‘신용장(L/C)’을 근거로 수출 계약을 공식적으로 체결한 바가 있으며, 이번에 1,880만불 상당의 추가 주문이 이루어 짐으로 인해,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차세대 MP3P ‘인시그니아(Insignia)’’를 앞세운 해외 시장 개척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조이토토는 MP3P 사업으로 2006년 3개월간 약 492만불, 2007년은 7월말 현재까지 978만불의 수출 실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1,880만불의 실적을 더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