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케이스(
www.case.co.kr)가 고등학교 1학년(예비 고2) 학생을 대상으로 ‘케이스 My Clinic’을 새롭게 출시하였다.
고1(예비 고2) 대상의 케이스 My Clinic은 내신에서 수능까지 전 과목을 집중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학습 프로그램으로서, 기본적인 월 1회 교재 제공 이외에, 학생 개개인의 학습 분석 및 가이드를 제시하는 For My Clinic 평가 서비스, 중간·기말고사 예상문제, 모의고사 기출문제 분석집 등도 제공되며, 단원별 개념 강의, 매월 문제풀이 강의, 중간·기말고사 족집게 강의 등 유명강사들의 온라인 동영상 강의도 제공된다.
특히, 이번부터 획기적으로 바뀌는 My Clinic 평가서비스는 케이스의 학습지에 주문형출판시스템(POD)을 도입하여, 회원이 문제를 풀면 틀린 문제에 대한 해결방법과 보충문제가 담긴 교재를 개인별로 제작하여 다시 배송해주는 서비스로, 회원 개개인의 과목별 수준과 실력에 따라 맞춤 교재가 제공되는 1:1 출판 시스템이다. 따라서 이 서비스는 학습 및 성적분석 이외에도, 자신의 취약한 문제와 유형을 알고 반복 학습할 수 있어 유용하다.
또한 학습지의 최대 단점인 밀리기 쉽다는 점을 고려, 주차별로 적정한 학습량을 구성하고, 밀림방지를 위해 공부자극 SMS관리, 오답노트나 포인트 적립 등의 다양한 개인별 혜택을 줄 예정이다.
케이스는 출시와 함께 My Clinic 3개월 체험단을 9월 17일까지 모집하고 있으며, 한국리복사와 공동으로 9월 9일까지 가입회원에게 리복운동화 30%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