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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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6 09:33:58
[프라임경제]인프라웨어는 IPTV용 셋톱박스 전문업체 다산네트웍스와 차세대 미들웨어에 대한 추가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의 주요골자는 지난 4월 다산네트웍스와 계약 체결한 차세대 미들웨어에 대한 추가 계약으로 POLARISTM TV Browser ACAP X&J 1.0플랫폼 인티그레이션과 방송용 브라우저의 로열티에 대한 내용이다.
POLARISTM TV Browser ACAP X&J 1.0플랫폼 인티그레이션은 KT의D&P방식의 주요 요구사항으로 다산네트웍스의 IP셋탑박스는 KT 메가 TV에 공급될 예정이다.
브라우저 기반 서비스는 확장성과 컨텐츠 호환성이 강한 HTML 언어를 지원, 컨텐츠를 쉽게 개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 인터넷 컨텐츠를 활용할 수 있는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신규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는 기반 기술로 활용되어 서비스가 강화될 예정이다.
인프라웨어 강관희 대표는 “브라우저 방식의 D&P 서비스의 개발 및 구축이 완료됨으로서 IPTV 브라우저에 대한 검증이 완료된 것이라 할 수 있다.”면서 “Download 관련 추가 개발을 다산네트웍스와 협조하여 진행함으로서 관련 레퍼런스를 확보하였고, 이를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 개발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