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다쏘시스템의 CEO, 버나드 샬레 (Bernard Charlès)는 “매출과 수익 모두 목표를 초과하면서 확고한 2분기 실적을 달성했다”면서 “특히 대기업 고객과의 거래에 있어서, 1년 전과 비교했을 때 고정통화 기준 비 GAAP 매출이 13% 증가하고 비 GAAP 주당이익이 14% 증가하는 매우 만족스러운 결과를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PLM 채널로의 성공적인 전환이다. 현재까지 계획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카티아(CATIA)와 에노비아(ENOVIA) 브랜드 성장과 동시에, 기술 향상과 전략적 로드맵을 지속 시킬 것이다. 지난 2분기에는, 신규 브랜드인 3DVIA를 출시 하여, 3D 가 온라인을 통해 제품을 경험 할 수 있도록 하는 일반적인 매개체로 가능하게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다쏘시스템의 새로운 브랜드인 3DVIA는 다양한 사용자 층으로 시장 기반이 확대되면서 전문가와 일반 소비자 모두에 다가설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2007년 2분기 중 GAAP 총 매출은 9% 증가한 3억 570만 유로 (약 4억1,881만 달러) (고정통화 기준 14%), GAAP 희석 주당이익은 24% 증가한 0.31 유로 (약 0.42 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비 GAAP 총 매출은 고정통화 기준 비 GAAP 소프트웨어 매출이 10% 증가하면서 고정통화 기준으로 전체 13% 증가해 3억 880만 유로 (약 4억2,306만 달러)를 기록했다. 비 GAAP 희석 주당이익은 14% 증가한 0.42 유로 (약 0.5754 달러)를 기록했다.
“2분기 내용을 자세하게 살펴보면, 유럽을 비롯한 전 지역과 전체 영업 채널에 걸쳐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전체적으로,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신규 라이센스 활동과 늘어난 설치 기반 덕분에 매출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면서 고정통화 기준 매출이 10%나 증가했다. 신규 라이센스 매출이 일년 전에 비해 감소하기는 했지만, 일년 전 대기업 고객 거래를 제외하는 경우에는 증가하게 된다. 에노비아 실적에서도 고정통화 기준 전체 매출의 32% 증가, 매트릭스원(MatrixOne)을 제외한 23% 매출 증가를 통해 제품 라인의 성공을 확인할 수 있다.”
띠보 드 떼르장(Thibault de Tersant) 수석 부사장겸 CFO는 “현재 환율로 인한 손실 발생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강한 성장세로 이어진 사실에 특히 주목할 만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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