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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 긴급 출동 서비스 업그레이드

 

김정환 기자 | newshub@newsprime.co.kr | 2007.08.07 11:05:10

[프라임경제]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BMW 긴급출동서비스 차량인 서비스 모바일(Service Mobile)을 기존 3시리즈에서 뉴 X3로 새롭게 업그레이드했다고 7일 전했다.

BMW 코리아는 현재 수입차 업체 중 가장 많은 27대(MINI 1대 포함)의 서비스 모바일 차량을 전국에 보유하고 있으며, 대 고객 서비스질 향상과 안전성 강화를 위해 기존 3시리즈에서 단계적으로 교체, 최근 7대의 BMW 뉴 X3가 새롭게 도입됐다.

   
 
 
새롭게 도입된 뉴 X3 서비스 모바일은 엄격한 차량 안전 테스트를 마치고, 독일 BMW 본사에서 공급한 긴급출동서비스 전용 시스템과 관련공구 58종을 탑재, 운용된다.

특히, 뉴 X3는 4WD  차량이면서뛰어난 주행 성능을 자랑하는 차종이므로 도로 노면 상태에 구애받지 않고 더욱 빠른 출동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김효준 사장은 “현장에서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 범위가 확대돼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 전체 차량에 확대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BMW 코리아는 보다 신속하고 수준 높은 현장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모바일의 24시간 대기 시스템을 갖추고, 고객의 요청 시 숙련된 서비스 직원들이 긴급 출동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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