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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을 대표하는 캐나다 국민 브랜드 루츠(Roots : 대표 SK네트웍스 정만원)가 국내 런칭을 앞두고 그린(Green) 캠페인을 실시한다.
9월 5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캠페인에서 루츠(Roots)는 총 10대의 대형 버스에 ‘다양한 색의 음식은 건강과 미각에 도움을 줍니다’, ‘하루 한 개 토마토가 심장병을 예방합니다’ 등 생활에 필요한 헬스 팁과 그린 팁을 차량에 랩핑, 서울시내를 돌며 대중에게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1996년 처음 한국에 선보인 루츠(Roots)의 로고 후드티는 그 시대를 상징하는 하나의 문화코드로 인식될 만큼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 현재까지 패션 피플들의 머릿속에 루츠(Roots)를 대표하는 이미지로 각인되어 왔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루츠 홍보 담당자 함혜원 과장은 ‘10년이 지난 루츠(Roots)가 올해 자연을 아끼는 브랜드의 이념을 담아 비버(Beaver)를 새로운 마스코트로 선정했다’며, ‘루츠의 그린 캠페인을 통해 작지만 간단히 실천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 조금이나마 자연 사랑에 이바지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