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대부도 구봉 갯벌에서 진행된 롯데리아 제 4회 환경캠프 '깨끗한 환경-우리아이 건강하게' 행사가 총 40개 가족 180여명의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부도 갯벌 생태체험-갯벌은 살아있다'라는 주제 아래 전국의 초등학생 자녀를 둔 3~5인 가족을 대상으로 해 여름 가족 휴가를 대신 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45대 1의 치열한 경쟁 속에 참가 가족을 선발하는 등 어느 때보다 인기가 높았다.
또 장승 조각가 김수호와 함께 갯벌사랑 재활용 솟대 제작, 습지교육원 구대수 선생님이 들려주는 갯벌이야기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해 더욱 알찬 시간을 마련하였다.
계절별로 연 4회 열리는 환경캠프는 롯데리아가 시행하고 있는 환경캠페인의 일환으로 참가비용은 전액 무료이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롯데리아 환경캠프는 가족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뿐 아니라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즐거운 체험을 통해 환경 사랑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참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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