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롯데정보통신㈜(
www.ldcc.co.kr/ 대표 오경수)는 오는 10일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IT체험학습’을 진행한다. ‘즐거운 일터 만들기’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아빠, 엄마가 직장에서 일하는 모습을 직접 보며 가족간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IT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출근하여 회사소개와 IT체험학습 등의 프로그램을 참여한 후, 퇴근하는 일정으로 진행되는 체험학습에는 총 30명의 임직원 자녀들이 참가한다.
IT서비스 기업인 롯데정보통신의 역할과 회사 곳곳에 대한 소개와 함께, 롯데 UBIT Campus에서 올바른 인터넷 예절과 게임중독의 위험 등에 대한 네티켓 교육이 진행된다. 또 상황에 따른 적절한 네티켓을 확인하는 게임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하며 사진으로 동영상을 만들어 보는 등 재미와 교육효과를 극대화하는 체험학습을 통해 의미 있는 정보를 생산하는 과정을 배우게 된다.
IT 체험학습에 참가한 박지호(초등5 글로벌팀 박웅기 과장 자녀)어린이는 “아빠와 함께 출근을 해서 회사 구경도 하고 아빠가 일하시는 모습도 볼 수 있다니 너무 기쁘다.”며, “동영상 만들기도 열심히 배워 아빠와 함께 멋진 UCC를 만들 것”이라고 참가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