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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한민족 청소년초청 통신체험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8.09 11:02:15
[프라임경제]중국 연변 과학기술대학의 컴퓨터전자통신학부 학생 16명이 8월7일부터 일주일 동안 KTF(www.ktf.com)를 방문, 다양한 체험을 하고 있다.

프로그램 구성은 세계최초로 HSDPA 전국망을 실시한 KTF의 영상전화 및 통신철탑 위의 최적화 작업 등 생생한 체험과 KTF의 망, 장비, 판매현장 등을 견학하는 코스로 이루어져있다.

KTF는 2005년 재일동포 청소년들을 초청하였고 2006년에는 러시아 고려인 동포들의 손?자녀들을 초청, 한민족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역사의식을 공고히 하는 행사를 가진바 있다.

이외에도 동북아지역의 민족학교 등에 한민족 문화교실 설치 지원을 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는 재외 한민족 청소년 중 우수한 학생을 선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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